국장 이틀째 급락 충격
📊 한 줄 요약
밤사이 뉴욕증시는 나스닥이 -1.28% 밀리며 기술주 중심 매물이 나왔고, 다우는 헬스케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소폭 +0.15% 상승 마감했습니다. 국내는 코스피가 전일 -6.71%, 코스닥이 -4.74% 급락한 여진이 남아있어 오늘 개장 분위기가 무겁습니다.
🌐 오늘의 시장
📈 매크로 스냅샷
자산 현재가 변동 S&P 500 7,587.75 -0.35% 나스닥 29,314.25 -1.28% 비트코인 64,320 -0.61% 금 3,999.4 -1.10% 유가 (WTI) 79.98 +0.48% VIX 16.42 +4.79% 미 10년물 4.59 +0.95% 환율 (USD/KRW) 1,480.69 -0.48%
🌃 밤사이 미장
| 지수 | 종가 | 변동률 |
|---|---|---|
| S&P500 | 7587.75 | -0.35% |
| 나스닥 | 29314.25 | -1.28% |
| 다우 | 52979 | +0.15% |
나스닥 하락은 IBM(-25.2%) 실적 쇼크가 컸고, 에릭슨(-13.5%)·디날리 테라퓨틱스(-14.5%)·바이오젠(-8.2%) 등 개별 악재가 겹쳤습니다. CNBC에 따르면 UnitedHealth는 비용 통제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내며 헬스케어 섹터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었고, 다우 상승을 견인했습니다.
상승 주도주는 SKHY(+27.3%), CHRN(+16.7%), AXTI(+14.1%), ATAI(+14.1%), SEZL(+13.8%) 등 중소형주 급등이 눈에 띄었으나 대형 기술주 부진을 상쇄하진 못했습니다. WTI는 79.98달러, 미 10년물은 **4.59%**로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.
🇰🇷 오늘 국장 체크
- 코스피 전일 6795.89 (-6.71%)
- 코스닥 전일 790.15 (-4.74%)
이틀 연속 대형 매물 출회 흐름이 이어진다면 오늘도 반등 시도보다는 추가 하락 방어가 관전 포인트입니다. 밤사이 나스닥 약세와 IBM발 기술주 쇼크는 국내 반도체·IT 섹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개장 초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.
🎯 관전 포인트
- 21:30 KST PPI(6월) 발표 — 물가 서프라이즈 여부에 따라 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
- 코스피·코스닥 급락 이후 저가 매수 유입 여부, 외국인 수급 흐름
- 국내 반도체·IT 대형주가 나스닥 기술주